보도기사 | 대학에 다양성위원회가 존재하는 이유...“소수자에게 안전 신호로 기능”(교수신문, 2024.11.20.)
24-11-20 09:32페이지 정보
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4-11-20 09:32 조회534회 댓글0건관련링크
본문
국내 최초로 민·관·학·연이 함께 하는 ‘한국다양성협의체’가 지난 6월 18일 닻을 올렸다. 교육·직장·공공 서비스 등 모든 사회 영역에서 다양한 배경을 가진 개인이 힘을 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다. 특히 지속 가능한 다양성 정책 추진을 위해 다함께 노력한다고 선언했다. 8개 기관으로 시작한 한국다양성협의체는 그 외연을 조금씩 넓혀갈 예정이다. 이에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(WISET)과 교수신문이 공동으로 ‘다양성 현장을 가다’를 기획해 구체적인 얘기를 듣고자 한다. 현장의 목소리가 다양성 정책 추진에 접목돼 순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..(이하 내용 링크 참고)
</p
댓글목록
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