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주당 대선 후보인 힐러리 클린턴은 미국인의 절반은 여성이며 미국을 반영하는 내각을 구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. 2015년 11월 캐나다의 쥐스탱 트뤼도 총리가 '여성 절반' 내각을 출범시켰죠. 트뤼도 총리는 각료 30명…
"한국어 서툴러 의사소통 힘들다” 조별 과제 모임 등 빠지기 일쑤, 학생들 “피해 고스란히” 기피 심각, 해외인재 유치 명목 외형만 신경, 장학금 수혜 등 역차별 논란까지 대학의 외국인 구성원이 외형적으로 증가하고 있지만, 제도와 문…