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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외 | "반트럼프" 목소리 낸 아카데미…사회적 약자, 전쟁 피해자에 '연대'(jtbc news, 2025.03.03.)

25-03-05 10:4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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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관리자 작성일25-03-05 10:44 조회13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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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[앵커]

이런 가운데, 오늘(3일) 아카데미 시상식에선 트럼프 대통령에겐 반갑지 않을 장면들이 이어졌습니다. 수상자들은 무대 위에서 이민자에 대한 존중을 표시하고, 또 전쟁 중인 우크라이나를 향한 메시지를 냈습니다.
조소희 기자입니다.

[기자]
[조 샐대나/배우 : 저희 할머니는 1961년 미국에 왔어요. 저는 꿈과 존엄, 성실함을 지닌 이민자 부모의 자랑스러운 아이입니다.]
영화 '에밀리아 페레즈'에서 변호사로 성전환 수술을 하려는 마약 범죄자를 도왔던 이 배우, 여우조연상을 받고선 수상 소감을 가족 이야기로 풀어갔습니다..(이하 내용 링크 참고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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